7회 서플 일요일 창작판타지 신간나갑니다


부스는 마 19, 20 [또 모서리 부스는 아니겠지] 
신간은 창작판타지 트윈지 [Widerspruch]가 나갑니다.

저는 참가하지 않습니다.

예약 및 샘플은 이 쪽에 준비되어 있습니다!

http://sikakasi.ivyro.net/sk/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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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, 11월, 12월, 1월에 연속으로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고 또 참가하고픈 행사가 있어서 죽을 것 같습니다!!
네우로도 참가하고 싶고 원피스도 참가하고 싶다!!

by 길새 | 2009/08/25 16:00 | 트랙백 | 덧글(1)

8월서코 양일참가 - 창작판타지 [Widerspruch]


정말로 러프 원고만 잘 나오면 만사가 형통하겠군!!
헌데 오늘 곰곰히 생각하다 알게 된건데요.





한페이지의 특정칸에 톤칠을 안 하고 넘긴 것 같습니다.............




시카님은 이 샘플들로 예약페이지를 갱신해주세용!



샘플

by 길새 | 2009/08/05 00:55 | 트랙백 | 덧글(4)

원고 끝!!


그런데 식자 오타 하나도 없다고 좋아하다가 인쇄소에 가니까 파트표지 글자를 틀렸더라구요 난 파트 2데..?
그럭저럭 고치고 넘기고 왔습니다.. 시간이 없다는 핑계와 변명과 밤샘으로 배경 진짜 얍삽하게 고쳤어요. 죽고싶다...

오늘 중으로 예약페이지 갱신됩니다 이젠 러프원고만 남았는데 이건 어쩐다..

by 길새 | 2009/08/04 10:04 | 트랙백 | 덧글(0)

원고!!!언제!!!끝나!!!


원고에 나오는 러프부분. 크리스토퍼 폰 시에라 백작 할아버지와 그의 가족들입니다. 하지만 손녀말고 별로 등장하진 않고..
왼쪽부터 며느리, 아들, 딸. 안고있는 게 (앙증지랄맞은) 손녀입니다.

주인공 시릴 노터. 처음부터 주위사람들에게 남녀구분에 혼동을 준........
아 난 분명히 가슴도 그렸는데 왜 다들 저걸 남자라고 생각하냐구 아씨

퀄리티도 좋으면 금상첨화지만 가장 첫번째로 바라는 건 이걸 재밌게 읽어줬으면 하는 마음이지..만
막상 스토리랑 콘티를 보니 재밌게... 보기는 좀 무리가 있더라. 재밌게.. 재밌게...어흐

by 길새 | 2009/07/25 23:53 | 트랙백 | 덧글(5)

8월 코믹월드 창작지로 참가합니다.


http://sikakasi.ivyro.net/sk/

광고페이지? 예약페이지는 위쪽으로.
수작업 원고가 아니라 디지털 원고로 바뀐고로 제 샘플은 차후 바뀝니다.

by 길새 | 2009/07/17 13:29 | 트랙백

어제가 생일이었슴다

축하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사랑과
문자가 끊겨서 답문을 못한거지 답문을 안하게 아니라는 미안함과 변명을 담아..

빨리 그 놈의 헉소리나는 핸드폰 미납요금을 처리하고 핸드폰도 고쳐서 가겠음 기다려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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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바일 회사에 알바로 채용됐습니다. 그림알바 소원성취 야호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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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코믹, 9월 코믹 나갑니다.

-시카카시 & 길새 창작 판타지 트윈지 본. 대충 70-80P 정도의 내용으로 냅니다. 확실히.
-슬레이어즈 재고본 들고 나갑니다..
-여유 있으면 완전 러프북으로 건담더블오 마리할렐소마알렐 북 나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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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고와 알바를 하며 살고는 있는데 펜촉은 사라지고 원고용지는 모자라고,
광고페이지를 만들어야할 시기에 딱 자취집 컴과 집 컴이 고장이 났음. 타이밍 최강임.. 아...


by 길새 | 2009/07/08 13:10 | 트랙백 | 덧글(6)

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.






더 이상 살인자들이 없는 편안한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.

by 길새 | 2009/05/23 15:19 | 트랙백

약자

22년 살면서 사회적 약자로 살만큼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.
학교에서까지 나는, 우리는 사회적인 약자로군..

만창과라서 죄송합니다^^; 이거 만화로 그려볼만한 소재인 건 아시죠?

by 길새 | 2009/05/17 16:59 | 트랙백

알렐(할렐)마리(소마)의 관계도


대충 이런 느낌.



이어지는 내용

by 길새 | 2009/05/06 05:31 | 트랙백

큐리오스를 그리다가



이걸 못 그리겠어서 구상한 콘티는 스케치단계에서 걍 끝내버리고 만 후에, 과제로 한옥도 제대로 못 그리는 와중에 메카가 제대로 그려질리가 없다는 걸 깨닫고 큐리오스 혹은 아리오스? HG라도 하나 장만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시작됐다.

크기나 정밀성으로 따지만 내가 조립이 불가한 MG는 제쳐두고서라도 무등급 1/100이나 HG가 적당하긴 한데 중딩 때 버스터 무등급과 HG를 사서 열심히 조립한 다음 1년간 방치했다가 어느순간 버려진...(왜 버려졌더라..) 기억이 떠올라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또 뜯고.. 당장 돈도 없거니와! 내가 진짜 큐리오스들을 산다고 메카를 잘 그리게 되긴 할까?!


(이럴 때마자 생각나는 입시 때의 한 친구. 김모군인지 이모군이었던지 5절지에 연필로 형태만 둥그렇게 그려놓고 세부 메카 작업을 쉴새 없이 파던 미친ㄴ.. 좀 정신나간 친구가 있었다. 지금도 메카를 그리고 있을까)


그러고 보니 트랜스포머가 방영할 때 만들어둔 옵티머스와 범블비는 지금 교수님의 트랜스포머 콜렉션 유리창 안에 고이 잠들고 있지.. 게다가 범블비는 날개가 부러졌지.. 좋아서 산 그림죠 피규어는 먼지를 뽀얗게 뒤집어쓰고 방치.. 아...

그래도 어쩌랴. 트랜스포머에 미친 주간에 눈이 돌아서 옵티머스랑 범블비를 만든 거였고 블리치에 눈이 돌아서 그림죠 피규어를 산 건데. 지금 당장은 완결이 나고 좀 시간이 지난 상태라 건담에 눈이 아주 돌아가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내일은 간만에 건담샵에나 가볼랩니다ㅜ

by 길새 | 2009/05/02 02:20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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